尹대통령, 중기·소상공인 판촉 행사 '윈·윈터 페스티벌' 참석…소비 독려
[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는 16일 중소기업·소상공인 상품 판촉 행사 '한겨울의 동행축제 윈·윈터 페스티벌' 개막식에 참석했다.
대통령실은 "윤 대통령 부부는 서울 안국역 인근 열린송현녹지광장에서 진행된 윈·윈터 페스티벌 개막식에 참석했다"며 "행사 시작을 알리는 점등식에 참여하고 중소기업·소상공인들을 격려했다"고 전했다.
윤 대통령은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장기화와 고물가·고금리·고환율을 이겨내고 있는 중소기업·소상공인들을 격려하고 이번 행사를 통해 새롭게 도약하자고 강조했다. 또 행사에 참여한 온라인 플랫폼 기업과 대형 유통사에 고마움을 전하고, 더 많은 국민의 참여를 바란다며 연말 소비를 독려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검은 월요일에 줍줍 하세요"…59만전자·400만닉...
AD
윤 대통령 부부는 이후 '국민선정 100대 제품' 판매 부스 등을 돌며 소상공인들을 격려했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