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출처=연합뉴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중·소상공인을 위한 판촉 행사 '한겨울의 동행축제 윈·윈터 페스티벌' 개막식이 16일 열렸다.


4회째를 맞는 윈·윈터 페스티벌은 지난해까지 '크리스마스 마켓'이라는 명칭을 사용했으나 올해부터 동행축제로 브랜드를 통합해 진행한다. 또한 100년 만에 개방한 서울 열린송현 녹지광장에서 행사의 시작을 알렸으며,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즐길거리도 제공됐다.

윤 대통령은 모두발언에서 코로나19와 고물가·고금리·고환율을 이겨내고 있는 중소기업, 소상공인들을 격려했다.


윤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내수 진작을 위한 윈·윈터 페스티벌의 서막을 알리는 점등식을 가졌다. 점등식에는 빛이 어두운 밤을 환하게 비추듯 코로나19로 힘들었던 시기를 환하게 밝혀 나가자는 메시지가 담겼다.

이 장관은 우수 상품이 전시된 쇼룸을 관람하고 행사 기간 동안 전국에서 실시 중인 나눔 바자회에 대한 브리핑을 본 후 윈·윈터 라운지돔에서 영수증-음료 교환 이벤트에 참여했다. 개막식에 앞서선 이 장관과 온라인 플랫폼사의 차담회와 윈·윈터 페스티벌을 알리는 '산타홍보단'의 발대식도 진행됐다.

AD

16일부터 오는 25일까지 10일간 진행되는 윈·윈터 페스티벌에는 온라인 쇼핑몰, 홈쇼핑, 배달 플랫폼 등 온라인 플랫폼 193개와 오프라인 22개 등 총 215개 채널, 4만7000여 업체가 참여할 예정이다.


김보경 기자 bkly47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