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스코어 "벤처 기업 부문 대통령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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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우래 기자] 국내 최대 규모의 골프 플랫폼인 스마트스코어가 벤처 기업 부문 대통령상을 받았다.


스마트스코어는 15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2년 벤처창업진흥 유공 포상’ 벤처 기업 부문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스마트스코어는 IT를 골프와 접목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IT 솔루션을 골프장에 제공하고 있다. 또 아마추어 골퍼가 골프를 보다 편리하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서비스하고 있다.

정성훈 스마트스코어 그룹 회장(사진)은 "골프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높여 골프문화 산업에 기여하겠다는 창업 이념이 벤처창업진흥 유공 포상이라는 성과로 이어져 기쁘다"면서 "골프가 진정한 국민 여가 스포츠로 선입견 없이 인정받고 자리매김했다는 고무적인 성과라 생각돼 뜻깊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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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는 1999년부터 우수 벤처 기업을 발굴하고 격려하기 위해 ‘벤처창업진흥 유공 포상’을 수여해오고 있다. 기술 및 경영 등의 능력이 탁월하고, 대외 경쟁력이 우수하며, 기업 윤리와 사회공헌도가 높은 벤처 기업에 주는 상이다. 지난 6월부터 약 6개월간 대국민 공개 검증, 공적 심의회와 행정안전부 심의 등 엄격한 심사 과정을 거쳤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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