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ing 영상 공모전 수상자들과 동명대 전호환 총장(앞줄 오른쪽에서 5번째), 마스코트가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Do-ing 영상 공모전 수상자들과 동명대 전호환 총장(앞줄 오른쪽에서 5번째), 마스코트가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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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동명대학교가 지난 15일 Do-ing 영상 공모전 시상식을 대학본부경영관 307호에서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스스로 목표를 설정해 자신에 맞는 실천(Do-ing)을 하고 애교심을 높이기 위해 진행됐으며 동명대 재학생 100여명이 참가했다.

공모전에 참가한 학생들은 해외연수, 교내명소, 학교 주변 맛집, 봉사, 동아리, 도서관, 학식, 스터디, 졸업작품 등 내용의 30초~5분 분량 영상을 다뤘다.


군사학과 2학년 이가영 학생의 ‘가을을 머금은 동명대학교 탐방’은 대상에 선정돼 상금 300만원과 상장을 받았다.

이 외에는 ▲금상 5팀 상금 각 200만원 ▲은상 10팀 상금 각 100만원 ▲동상 30팀 상금 각 50만원 ▲장려상 50팀 상금 각 30만원 ▲입선 17팀 상금 각 20만원 등으로 재학생 총 113팀이 모두 5800여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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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호환 총장은 “저마다 핵심 내용을 짧은 영상에 효과적으로 담아낸 여러분 모두가 창의적 예술가이다”며 “이처럼 창의적 도전을 할 수 있는 여러 지원프로그램을 앞으로도 마련해 시행할 것이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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