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항만 물류센터’에서 키자니아 부산과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한 부산항만공사.

‘스마트항만 물류센터’에서 키자니아 부산과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한 부산항만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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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동국 기자]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강준석)는 키자니아 부산, 부산해양연맹과 함께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했다.


BPA는 키자니아 부산과 11∼12월 기간 동안 복지관, 지역아동센터, 다문화 센터 어린이들을 초청해 총 15회에 걸쳐 250여명을 초청한 체험행사를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들과 보호자들은 항만 엔지니어, 요리사, 승무원, 소방관, 의사 등 70여가지의 다양한 직업을 실제를 본뜬 시설 안에서 직접 체험했다.


BPA는 키자니아 부산에 ‘스마트항만 물류센터’ 체험시설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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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1년 4월 오픈한 ‘스마트항만 물류센터’는 2만2000여명이 방문했으며, 항만의 역할을 숙지하고 선박 접안과 크레인·트럭 상하차, 트럭 운송 등의 항만 하역 체험활동을 제공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이동국 기자 marisd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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