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후단지 입주업체 현안 사항 설명회가 진행되고 있다.

배후단지 입주업체 현안 사항 설명회가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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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부산항만공사(BPA)가 15일 오전 부산항 신항 북`컨과 웅동 배후단지 입주업체 69개사를 대상으로 ‘배후단지 입주업체 현안 사항 설명회’를 열었다.


설명회에서는 ▲배후단지 불법 전대 행위 근절 안내 ▲셔틀버스 순환노선 운행 종료 알림 ▲부산항 제1종 항만배후단지 관리 규정 개정사항 ▲실시협약 해지 조건 ▲2023년도 배후단지 임대료 요율 변경 사항 등에 관한 내용을 다뤘다.

현황 설명회 이후 입주업체의 의견을 듣는 자리도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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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A 관계자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배후단지 입주업체 관계자 대상 설명회를 개최하지 못했는데 앞으로는 입주업체와의 소통을 위한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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