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자리, 기아대책 기부 약정…누적 15억원 상당 침구 기부
14일 이브자리 서울 삼성동 사옥에서 이브자리 윤종웅 대표(오른쪽)와 희망친구 기아대책 유원식 회장(왼쪽)이 기부 약정식과 사랑의 이불 전달식 이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이브자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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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 토털슬립케어 브랜드 ㈜이브자리가 국제구호단체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기부 약정을 맺고 내년에도 나눔 행보를 이어간다고 15일 밝혔다.
이브자리는 2008년부터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매년 사랑의 이불 전달식을 비롯한 다양한 나눔 행사를 함께 진행해오고 있다. 14일 서울 삼성동 이브자리 사옥에서 이브자리와 희망친구 기아대책은 기부 약정식과 사랑의 이불 전달식을 거행하고, 파트너십 15주년을 맞이하는 2023년을 미리 기념했다.
약정에 따라 이브자리는 현재까지 기부 활동에 추가적인 나눔을 더해 내년까지 누적 15억원 상당의 침구를 희망친구 기아대책에 전달할 계획이다. 그 이후에도 기부 파트너십을 꾸준히 이어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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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웅 이브자리 대표이사는 "매년 추운 겨울마다 지역 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함께 전한 희망친구 기아대책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선진적인 기부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종화 기자 just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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