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광열 강원도 경제부지사 기자 브리핑 [강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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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강원도가 이른바 '레고랜드 발 금융위기 사태'를 촉발한 강원중도개발공사(GJC)에 대한 기업회생 추진 방침을 철회했다.


정광렬 강원도 경제부지사는 15일 강원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강원도는 GJC 기업회생을 신청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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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와 관련 전문가, 시민사회 등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 회생 신청을 하지 않기로 결정한 것이다.


강원=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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