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참사 부실대응과 정보보고서 삭제 의혹으로 영장이 청구된 경찰 간부 4명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열린 5일 김진호 전 용산서 정보과장(경정)이 서울서부지법으로 들어서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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