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일 오후 김수덕 기획담당관, 윤희천 관광정책과장, 강지현 양성평등담당관, 이계열 총무과장, 임춘근 동남권사업반장 등 행정직 4명, 기술직 1명 등 5명 3급 승진 내정자 확정 발표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서울시(시장 오세훈)는 민선 8기 동행, 매력 특별시 서울을 실현해 나갈 3급 국장 승진자 5명을 내정했다고 2일 오후 발표했다.
승진 내정자는 김수덕 기획담당관 윤희천 관광정책과장, 강지현 양성평등담당관, 이계열 총무과장, 임춘근 동남권사업반장 등 5명이다.
이들 출신별로 보면 김수덕·윤희천·임춘근 국장 내정자는 고시 출신, 강지현·이계열 국장 내정자는 서울시립대를 졸업한 7급 특채 출신이다.
정상훈 행정국장은 “이번 3급 승진 인사는 여성 ·관광체육 ·균형발전 등 사업부서와 주요 시책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뒷받침한 지원부서 성과를 창출한 부서장을 균형 있게 고려했다”면서 “서울시는 앞으로도 경쟁력을 갖추고 시민에게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인재를 적극적으로 발탁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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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이번 3급 승진 내정자를 포함, 2023년 1월 1일 자 국장급 이상 전보 인사를 준비 중에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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