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2,883명 발생하며 전날 대비 49,118명 증가한 11월15일 서울 용산구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문진표를 작성하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2,883명 발생하며 전날 대비 49,118명 증가한 11월15일 서울 용산구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문진표를 작성하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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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영원 기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흘 연속 일주일 전보다 적게 발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1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만7079명 추가돼 누적 2715만5813명으로 집계됐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6만7415명)보다는 1만336명, 일주일 전인 지난달 24일(5만9082명)보다는 2003명 줄었다. 지난 28일부터 하루 신규 확진자는 일주일 전보다 적게 발생하고 있다.


입원 중인 위중증 환자는 430명으로 전날에 비해 42명 감소했다. 전날 오후 5시 기준 중환자 병상 가동률은 33.0%, 감염병전담병원의 일반 병상 가동률은 23.0%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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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사망자는 62명 추가됐다. 누적 사망자는 3만568명, 치명률은 0.11%다.


김영원 기자 forev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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