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임대근 한국외대 융합인재학부 교수가 한국영화학회 차기 회장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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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교수는 지난 26일 동국대학교에서 열린 사단법인 한국영화학회 50주년 기념학술대회 겸 정기총회에서 차기(제20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 교수는 향후 2년간 한국영화학회 수석부회장 겸 편집위원장의 직무를 수행한 후, 차기 회장에 취임하게 되며 임기는 2025년부터 2년이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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