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 내달 2일까지 공중화장실 시설 점검
AD
원본보기 아이콘

[화순=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혁준 기자] 화순군(군수 구복규)이 동절기를 대비해 공중화장실 정비·점검에 나선다.


군은 자체 점검반을 편성, 내달 2일까지 지역 내 수세식 화장실 85곳의 위생·청결유지, 시설점검 등 관리 실태를 점검한다고 28일 밝혔다.

군은 화장실 내·외부 시설과 동파 우려 시설 점검, 위생 상태, 편의 용품 비치 여부, 불법 카메라 설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본격적인 추위가 오기 전 시설 정비를 모두 마치고 안전하고 쾌적한 공중화장실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며 “세면기 수압 조절 등 가뭄 장기화에 따른 물 절약 방안도 추진하고 있으니 군민들께서는 불편하시더라도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AD

화순=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혁준 기자 baekok@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