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 ESG평가 3년 연속 전 부문 A+ 획득
[아시아경제 부애리 기자] KB금융그룹이 한국ESG기준원(KCGS)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평가에서 3년 연속 전 부문 A+ 등급을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금융사 중 유일하다.
KB금융은 '환경경영 리더십 및 거버넌스 체계 강화', '안전·보건정책 및 정보보호정책 구축', '다양성 목표 수립', '이사회 중심의 ESG경영 강조' 등 올해 개정된 주요 평가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KB금융은 2018년과 2019년 평가에서 국내 금융기관 최초로 2년 연속 금융사 지배구조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됐고 2020년부터는 3년 연속 지배구조를 포함한 모든 ESG 평가 부문에서 A+ 등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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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관계자는 "앞으로도 KB금융은 차별화된 ESG 경영 실천을 통해 전 세계가 ‘더 나은 세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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