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트루동과 로맨틱한 커플 패키지 출시
[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가 프랑스의 명품 캔들 브랜드 ‘트루동’과 협업해 ‘루미에르 윈터 패키지’를 50실 한정 판매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루미에르 윈터 패키지’는 트루동의 ‘아브 델 카데르 쁘띠 캔들’ 제품과 함께 트루동의 시그니처 향을 객실에서 경험할 수 있는 서비스가 제공된다. 이와 함께, 로맨틱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파이퍼 하이직 샴페인, 인터컨티넨탈의 시그니처 인형, 그리고 트루동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서 이용할 수 있는 할인권이 제공된다.
트루동은 프랑스 왕실에 납품했던 400년 전통의 럭셔리 캔들 브랜드로, 제품 하나하나가 장인의 수작업으로 제작돼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이번 패키지에 제공되는 아브 델 카데르 쁘띠 캔들은 민트향과 생강향이 어우러져 연말 시즌과 잘 어울리는 분위기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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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르나스호텔 관계자는 “이번 패키지는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의 ‘트루 럭셔리’ 가치를 향으로 경험할 수 있는 프리미엄 서비스로 기획됐다”며 “트루동과 함께 선보인 패키지를 통해 잊지 못할 특별한 연말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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