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조슬기나 특파원] 미국 뉴욕증시의 주요 지수는 추수감사절 연휴를 하루 앞둔 23일(현지시간) 조만간 금리 인상 속도조절에 나설 수 있음을 시사한 11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에 힘입어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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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28% 올라 강보합으로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0.60%,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0.99% 상승 마감했다.


뉴욕=조슬기나 특파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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