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과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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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동의과학대학교(총장 김영도)가 2023학년도 신입생 수시 2차 모집에서 25.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동의과학대는 지난 21일 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정원 내 152명 모집에 3843명이 지원했다고 22일 알렸다.

최고 경쟁률은 물리치료과 특성화고전형으로 1명 모집에 187명이 지원해 187대 1을 나타냈다.


이어 방사선과 특성화고전형은 123대 1, 간호학과 특성화고전형은 107대 1 등의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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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내년도 신설학과인 스포츠재활트레이닝과 일반고전형에선 1명 모집에 43명이 지원해 4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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