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의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출범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광주광역시 서구의회는 윤리심사자문위원회가 공식 출범했다고 22일 밝혔다.
서구의회 윤리심사자문위는 법조인, 지방자치전문가 등 민간 위원 7명으로 구성됐으며 위원장은 나승종 효진 대표이사가, 부위원장에는 김지윤 변호사가 각각 선출됐다.
위원의 임기는 2년이다.
윤리심사자문위는 ▲지방의회의원의 겸직 및 영리행위 등에 관한 의장의 자문 ▲지방의회의원의 윤리강령과 윤리실천규범 준수 여부 및 징계에 관한 윤리특별위원회의 자문에 응하는 기능을 수행한다.
?고경애 서구의회 의장은 “의원들의 윤리성, 청렴도에 대한 구민의 눈높이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며 “성숙하고 청렴한 의회를 만들기 위해 윤리심사자문위원회가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본연의 역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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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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