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브랜드 시즌오프 행사

갤러리아명품관 전경. (사진제공=갤러리아백화점)

갤러리아명품관 전경. (사진제공=갤러리아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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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은 이달 18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겨울 정기 세일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명품 브랜드 시즌오프를 비롯해 200여개의 브랜드가 최대 50% 할인 판매에 나선다. 갤러리아명품관에서는 명품 브랜드들이 순차적으로 시즌오프를 진행한다. 주요 브랜드로는 ▲알렉산더왕(20~30%) ▲비비안웨스트우드(20~30%) ▲마쥬(20%) 등이 있다. 이탈리아 명품 클래식 브랜드 키톤 팝업스토어도 선보인다.

갤러리아 광교에서는 ▲닐바렛(10~30%) ▲겐조(20~30%) ▲산드로(20%) 등이 시즌오프 및 세일을 진행한다. 1층 메인 동선에서는 크리스마스 시즌 팝업스토어를 다음달 26일까지 진행하며, 와인버킷·와인렉·스카프 등 다채로운 선물 상품을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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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 위치한 타임월드에서는 100여개 이상의 브랜드들이 최대 40% 세일에 들어간다. 주요 행사로는 파라점퍼스 20% 할인전, 슈즈 브랜드 ‘류클래식’ 팝업스토어, 코닥 네컷 촬영 이벤트 등을 준비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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