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바로운파트너스가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액셀러레이터 승인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회사 측은 “고객 우선의 기업이념 및 신뢰와 전문성의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경영컨설팅 분야에서 최고의 액셀러레이터가 되고자 한다“ 입장을 밝혔다.

바로운파트너스는 올해 10월 말 기준 40개 이상 기업 대상으로 기업 재무전략, IR 제작 및 코칭, 자금조달 전략, 마케팅 전략, 인사조직 설계 및 전략, 기업가치 분석, 재무제표 분석, IPO 전략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영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액셀러레이터 설립 취지는 스타트업의 경영 서비스 제공 및 필요자금을 공급해 기업의 가치를 높이는 것이다. 올해 안으로 10억원 규모의 조합을 결성하고, 2023년은 150억원, 2024년에는 300억원 규모의 개인 투자조합과 벤처투자조합을 결성해 콘텐츠, 플랫폼, AI, 신재생에너지, 블록체인 등 4차산업 분야에 특화된 투자기업들을 발굴할 계획이다.

바로운파트너스는 향후 스타트업의 경영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교육사업을 추가하고, 투자기업과 피투자기업 간의 커뮤니티, 교육, 투자 시스템을 연계할 수 있는 플랫폼 사업 분야까지 확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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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바로운파트너스 대표는”동종의 스타트업 기업으로서 그리고 투자자로서 엔젤 투자 및 벤처투자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훌륭한 창업기업을 많이 배출하고, 더 나아가 혁신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창업조력자이자 공동 창업자로서 최고의 컴퍼니빌더 액셀러레이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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