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 운영 협의체 UNICORN(UNIversity-Cooperation-Organization Network) 참가 대학 관계자들이 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공동 운영 협의체 UNICORN(UNIversity-Cooperation-Organization Network) 참가 대학 관계자들이 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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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동명대학교가 지난 2일 공동 운영 협의체 UNICORN(UNIversity-Cooperation-Organization Network) 운영과 프로그램 공유·협업 활동 촉진을 위한 MOU 협약을 체결했다.


협의체는 수도권·전라권·영남권 창업 인프라 잇기 위한 것으로 계명대학교, 동명대학교, 동신대학교, 전북대학교, 중앙대학교,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 참여했다.

UNICORN의 주요활동은 정기적인 네트워크 활동과 지역사회 연계 혁신 활동, 취·창업 교육과정 공동개발, 핵심 인프라 공유, 권역 대학으로 성과 확산 체계 구축·운영 등이다.


협의체는 UNICORN X 플랫폼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성과를 확산하고 벤치마킹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각 대학은 UNICORN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정체성 강화를 위해 계속 프로그램을 제안하며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했다.


협의체 대학의 학생들은 지역문제를 발굴사고 솔루션을 제안하기 위해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UNICORN 협의체가 주관하는 On氣Scool(온기스쿨)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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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나주지역에서 한국전력·한국전력KDN·한국전려KPS 등 기업협력 아래 열릴 예정이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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