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공항서비스, 행정·현장 관리직원 73명 채용한다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남부공항서비스가 안정적인 관리 운영을 위해 행정·현장 관리직원들을 공개 모집한다.
남부공항서비스는 정부 정규직 전환 정책에 따라 안정적 일자리 창출을 위해 한국공항공사가 100% 출자하고 설립한 회사이다.
본사는 부산 김해국제공항에 있으며 김해, 제주, 대구 등 남부권 공항과 울진비행훈련원 포함 영·호남 10개 지역 공항시설의 관리 운영을 담당하고 있다.
채용은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되며 운영·시설 분야, 행정 분야에서 총 73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원서 접수는 4일부터 오는 17일 오후 2시까지 채용사이트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필기는 오는 26일, 면접은 오는 12월 7일부터 12월 9일 3일간 진행되며 이후 신체검사를 걸쳐 2023년 1월 1일 임용 예정이다.
자세한 전형 일정은 남부공항서비스 홈페이지 게시판과 채용사이트에 나와 있는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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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공항서비스의 조영진 대표이사는 “미래세대를 선도할 항공우주 분야인 공항에서 함께 일할 인재들이 많이 지원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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