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마음울림마당제’ 참석자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제8회 마음울림마당제’ 참석자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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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동명대학교 상담심리학과가 ‘제8회 마음울림마당제’에서 선배 토크콘서트와 부스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6개 유관기관·단체와 협약도 체결했다.


지난 3일 오전 9시부터 교수들과의 소통 시간, 선배 토크콘서트, 동아리별 부스체험 등이 진행된 ‘마음울림마당제’에 재학생과 졸업생 100여명이 참여했다.

행사에서는 국립경상대학교병원 임상심리전문가 수련 과정 강민경 씨, 대구대학교정신건강상담센터 정신건강임상심리사 수련생 남희윤 씨 등 상담·청소년 관련 실무자 졸업생들과 함께하는 ‘선배 토크콘서트’ 등도 진행됐다.


같은 날 학과는 총 6개 상담·청소년 유관기관, 단체 등과 산학협력 협약도 체결해 전 생애 발달 대상·가족 지원 프로그램 활용에 대한 인적자원 상호 교류 등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협약 기관은 부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 해운대구 건강가정지원센터, 부산진구건강가정지원센터, 수영구건강가정지원센터, 연제구건강가정지원센터, 둥글개봉사단 등이다.


김경미 상담심리학과장은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재학생들의 학업 증진과 예비 상담자의 자질 함양과 창의적인 상담전문가 양성을 위해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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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울림마당제는 동명대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진행됐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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