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겸 합참의장이 지난달 31일 공군작전사령부 전투지휘소에서 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있다. [사진제공=합동참모본부]

김승겸 합참의장이 지난달 31일 공군작전사령부 전투지휘소에서 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있다. [사진제공=합동참모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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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희준 기자] 합동참모본부는 오는 7∼10일 '22 태극연습'을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합참 관계자는 "북한의 핵·미사일과 최근 도발 양상 등 다양한 위협에 대비한 실전적인 임무 수행 능력을 숙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태극연습은 연례적으로 시행하는 방어적 성격의 합참 주도 지휘소 연습(CPX)으로, 위기관리 역량 강화와 전시 전환 수행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실시한다. 병력과 장비를 기동하지 않고 컴퓨터 시뮬레이션 등 '워게임'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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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과 육·해·공 작전사령부는 전투참모단을 구성해서 연습하며, 기타 필요한 부대는 대응반을 편성해 참여한다.

장희준 기자 jun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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