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코스닥 데뷔 첫날 '뉴로메카'…공모가 43.5% 급등 출발
[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4일 코스닥 시장에 데뷔한 새내기 뉴로메카가 상장 첫날부터 기분 좋은 출발을 시작했다. 시초가가 공모가 대비 43.5% 오른 2만4250원에 형성됐다.
4일 오전 9시24분 현재 뉴로메카는 0.82% 오른 2만4450원원에 거래 중이다. 2만4250원에 출발해 2만7200원까지 단숨에 급등하는 등 급격한 변동성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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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설립된 뉴로메카는 협동로봇 전문기업이다. 협동로봇은 사람과 같은 공간에서 작업하면서 사람과 물리적으로 상호작용하는 로봇이다. 뉴로메카는 협동로봇 모델 ‘인디(Indy)’ 2가지 모델과 고속 고정밀 4축 델타로봇 ‘디(D)’와 자율이동로봇 ‘모비(Moby)’를 보유하고 있다. 일반투자자 대상으로 공모 청약을 진행한 결과 1181.88대 1의 최종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청약증거금이 3조원 이상 몰리며 흥행에 성공했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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