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연기해 11월 19일부터 11월 20일까지 개최

구례산수유웰니스페스티벌 2주 연기, 이태원 참사 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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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육미석 기자] 전남 구례군은 11월 5일부터 6일까지 구례군 산동면 산수유꽃축제장 일원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구례산수유웰니스페스티벌”을 2주 연기해 11월 19일부터 11월 20일까지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태원 참사에 따른 범국가적인 애도 분위기에 동참하기 위해 취해진 조치이다.

김순호 군수는 “이태원 참사 피해자와 유가족분들께 애도의 마음을 표하고, 축제를 하더라도 공연행사는 축소하고 체험위주로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개최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이 같은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축제 행사장 안전 점검 및 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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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육미석 기자 hss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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