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출간 19만여 도서 정보 한눈에…국중, 국가서지 공개
[아시아경제 서믿음 기자]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중앙도서관은 지난해 국내 발간 자료들의 핵심 정보를 수록한 ‘대한민국 국가서지 2021’을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공개한다.
자료는 일반도서, 공공간행물, 학위논문, 비도서 등 온·오프라인 자료 총 19만8442건에 관한 핵심 데이터를 수록하고 있다. 연간 출판 현황을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자료 유형별, 주요 키워드 등에 대한 시각화 보고서(infographic·정보그림)도 발행한다.
조영주 국립중앙도서관 지식정보관리부장은 “국립중앙도서관은 도서관법 제19조에 따른 국가서지 표준화 기관으로서 표준화된 목록을 작성하고 제공해왔다. 최근에는 양질의 방대한 도서관 데이터를 민관학 경계 없이 다양한 영역에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 방식도 개선하고 새로운 서비스도 도입하고 있다”며 “ 앞으로도 도서관 데이터의 부가가치와 활용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노력과 시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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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가서지 2021은 국립중앙도서관 사서지원서비스 누리집>한국서지표준>대한민국 국가서지 메뉴에서 이용할 수 있다.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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