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LG전자 "환율 변동 영향 제한적"
[아시아경제 김평화 기자] LG전자는 28일 3분기 실적 발표 후 진행한 콘퍼런스콜(전화 회의)에서 환율 영향과 관련해 "큰 폭의 환율 변동에도 외화 자산과 부채 비율을 유지하고 있다"며 "걱정하는 환율 변동 영향은 매우 제한적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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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평화 기자 pea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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