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과 시민이 소통한다' 2022 저널리즘 주간, 다음달 11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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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서믿음 기자] 한국언론진흥재단은 다음 달 11일까지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22 저널리즘 주간' 행사를 개최한다. '저널리즘 주간'은 언론과 시민이 소통하는 국내 유일의 저널리즘 행사다.


올해 주제는 ‘저널리즘 온앤오프(ON&OFF)’다. 한국프레스센터 서울 앞마당과 국제회의장, 재단 유튜브와 메타버스: ‘2022 저널리즘 주간 타운’에서 언론과 시민이 함께 할 예정이다.

프레스센터 서울 앞마당에는 전시회와 다양한 저널리즘 체험행사가 시민들을 맞이한다. 기획전시로는 4명의 사진기자가 취재원에게 말하지 못한 한 마디를 사진으로 전하는 ‘발행되지 않은 신문을 전시합니다’를 다음 달 11일까지 진행한다.


시민과 함께하는 저널리즘 체험행사로는 미디어 강사와 함께하는 나만의 ▲가장 기억에 남는 올해의 이슈를 전하는 신문 만들기 ▲아나운서와 대결하면서 빠르고 확실하게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의 개념을 배우는 틱톡과 함께하는 뉴스 앵커 체험 ▲기사 속 취재 현장을 내 눈앞에서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2022 저널리즘 주간 프롬프터 챌린지▲VR 뉴스 체험이 다음 달 6일까지 진행된다.

처음 공개하는 메타버스 ‘2022 저널리즘 주간 타운’은 온라인 가상공간에서 저널리즘 주간의 현재(ON)와 과거(OFF)를 경험하고 저널리즘의 미래(ON&OFF)를 주제로 기획됐다. 올해 프로그램(Live 컨퍼런스장, 온라인 기획전시)은 물론 역대 '저널리즘 주간'의 콘텐츠(온라인 저널리즘 영화관, 온라인 전시회 호외요 호외, 정부광고 변천사 등)를 한 번에 만날 수 있다.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는 다음 달 4일 제4회 청(소)년 체커톤 대회를 진행한다. 다음 달 9일~11일에는 ‘KPF 저널리즘 컨퍼런스: 신뢰ON, 편견OFF’와 시민참여 세션, 미디어 리터러시 세션이 열린다. 3일간 열리는 컨퍼런스에는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언론의 역할 ▲독립언론과 미디어스타트업 ▲시민과 함께하는 미디어 리터러시 등을 주제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2022 저널리즘 주간'의 모든 행사는 언론진흥재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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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널리즘 주간 세부일정 확인 및 현장 참석 사전등록은 '2022 저널리즘 주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또한 ‘저널리즘 주간’을 카카오톡플러스 친구로 추가하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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