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서믿음 기자] '트렌드 코리아 2023'이 3주 연속 종합 1위에 올랐다. 대표적인 트렌드 예측서로 자리매김해 다양한 분야에서 미래를 준비하는 독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김달의 에세이 '사랑은 그렇게 하는게 아니다'가 출간과 함께 종합 2위로 진입했다. 구매 독자를 살펴보면 20~30대 독자가 87.2%로 압도적인 지지를 얻었다. 여성 독자 비율이 높지만 남성 독자도 높은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저자가 연애 상담 유튜버로 활발히 활동하면서 구독층의 관심을 얻은 것으로 보인다. OTT에서 연애 관련 프로그램이 인기 콘텐츠로 발돋움했는데, 책에도 그 영향이 눈에 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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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공의 '부의 치트키'가 종합 16위에 진입했다. 다양한 직업과 창업으로 창업형 인간을 자처하면서 눈길을 끌었다. 인기 경제 유튜브에 출연하기도 하면서 20~30대 독자층에게 인기를 얻었다. 또 경제경영 분야에서는 고명환의 '이 책은 돈 버는 법에 관한 이야기'와 같이 창업과 돈 버는 마인드 관련 도서들이 관심을 얻었다.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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