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이 27일 서울 등촌동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대한민국 플러스데이’ 온라인 프로모션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홈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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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홈플러스가 다음달 30일까지 ‘대한민국 플러스데이’ 온라인 프로모션을 전개한다고 27일 밝혔다. ‘물가안정 세일 페스타’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홈플러스 온라인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풍성한 혜택과 함께 쇼핑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먼저 27~29일, 다음달 4~6일 오전 11시와 오후 3시에는 홈플페이 전용 쿠폰을 받을 수 있는 온라인 줄서기 이벤트 ‘플러스데이 오픈런’이 열린다. 홈플러스 온라인 검색창에 ‘플러스데이’를 입력하면 선착순 2만명에게 최대 1만2000원을 할인 받을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한다.

‘브랜드 빅 매치’ 이벤트는 원하는 브랜드를 고르기만 해도 해당 브랜드 전용 2000원 중복 할인 쿠폰을 발급하고, 선택한 브랜드가 1등을 하면 추첨을 통해 99% 할인 쿠폰을 준다. 홈플러스 온라인 마트직송에는 CJ제일제당, 동원, 롯데칠성, 유한킴벌리, LG생활건강 5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1등 브랜드 선택자 중 추첨을 통해 100명을 선정하고, 최대 3만원 할인을 받을 수 있는 1등 브랜드 99%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온라인 ‘1시간 즉시배송’에는 CJ제일제당, 동원, LG생활건강 3개 브랜드가 참여하며, 10명에게 최대 2만원 할인을 받을 수 있는 1등 브랜드 99%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코리아 세일 페스타 기간 동안 누릴 수 있는 더블 할인 혜택도 마련했다. 다음달 3일부터 16일까지 매일 오전 9시 선착순 5000명에게 기획전에 해당되는 삼성가전을 카드 결제 시 최대 10% 즉시할인하고, 홈플페이로 3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5000원 할인을 받을 수 있는 10% 중복 쿠폰을 제공한다. 또한 녹색소비 상품 구매 시 30% 중복 쿠폰을 발급받을 수 있다.

구매 스탬프 이벤트도 진행한다. 마트직송과 1시간 즉시배송으로 주문 후 배송 완료 다음 날 스탬프를 찍으면 마일리지가 적립된다. 스탬프는 배송일이 다른 주문 1건당 1개가 지급되며 3회에 걸쳐 각각 200포인트, 300포인트, 500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다. 총 3개의 스탬프를 모두 모으면 5만 포인트 당첨 기회가 주어진다.


이밖에도 매일 오전 11시와 오후 3시에 최대 50%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쿠폰을 발급하며, 첫 구매 시 ‘냉동대패 삼겹살’, ‘신선특란’, ‘바나나맛우유’ 중 원하는 제품 한 개를 1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행사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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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영 홈플러스 온라인마케팅본부장은 “대규모 쇼핑 주간인 코리아 세일 페스타를 맞아 마트직송, 즉시배송을 이용하는 온라인 고객들을 위한 프로모션을 풍성하게 준비했다”며 “연일 치솟는 물가로 장바구니 부담이 커진 고객들이 다양한 할인 혜택을 통해 쇼핑의 즐거움을 만끽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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