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동남아 물류플랫폼 세미나’ 홍보 포스터.

‘유럽·동남아 물류플랫폼 세미나’ 홍보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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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부산항만공사(BPA)가 오는 11월 1일 오후 2시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하는 ‘유럽·동남아 물류 플랫폼 세미나’에 대한 국내 수출·물류기업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BPA는 세미나 참가 신청 공개 후 1주일여 만에 90여개 업체 100여명이 사전등록을 완료했으며 해외 물류센터 지역별 1:1 상담 신청을 한 업체도 20개사가 넘고 있다고 밝혔다.

세미나는 처음으로 부산에서 개최되는 것으로 행사에선 BPA가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해 로테르담, 바르셀로나, 인도네시아 동부 자바 주 등 3개 지역에 확보한 항만 배후 물류센터 이용을 상세히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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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BPA 홈페이지 팝업창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BPA 해외사업실로 문의하면 된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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