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금융대상] 하나증권, 내실 갖춘 '원큐스탁'
[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하나증권은 ‘2022 아시아 스마트금융 대상’ 중 콘텐츠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출범 이후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하나증권의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서비스인 ‘원큐스탁’의 성장세에 힘입어 이번 수상이 이뤄졌다.
원큐스탁은 해외주식을 소액으로 여러 종목에 분산 투자할 수 있는 혁신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원큐스탁 소수점 주문에서는 천원부터 알기 쉽게 원화로 주문이 가능하며 장바구니 기능을 지원해 종목을 쇼핑하듯 편리하게 담아 원하는 금액으로 일괄 구매할 수 있다. 장바구니 기능 중에서 적립식 주문을 하게 되면 매일, 매주, 매월 정기적으로 원하는 종목의 소수점 주문이 한꺼번에 가능하기 때문에 적금처럼 정기적인 자동투자가 가능하다.
특히 원큐스탁의 차별화된 서비스로 월 배당 포트폴리오 서비스를 제공한다. 해외주식 배당주가 분기별로 나뉘어 있어 사용자가 분기별 종목을 선택해 매수하면 투자뿐만 아니라 매달 배당 수익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원큐스탁은 기존 라이트한 주식 앱에서는 제공하지 않았던 기업의 좀 더 전문적인 재무 데이터나 배당 상세정보들도 제공한다. 주식 초보자들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그래프 형식으로 데이터를 시각화해 보여주는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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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가격변동에 대한 5%씩 상승, 하락 알림, 52주 최저가, 최저가 알림, 일봉 기준 골든크로스, 데드크로스 발생 알림, 등락률 상위 3개에 대한 종가 알림 등 관심·보유종목 푸시(PUSH) 알림 서비스를 시작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어 기존 원큐스탁에서 제공하지 않았던 공모주 청약 기능을 추가해 기존 사용자에게 청약 서비스를 제공하고 새로운 사용자가 늘어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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