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윤석열 대통령이 내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을 하기 위해 국회 본청으로 들어서는 순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의원들이 피켓시위를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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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윤석열 대통령이 내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을 하기 위해 국회 본청으로 들어서는 순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의원들이 피켓시위를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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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25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내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을 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검찰의 대장동 수사를 정치보복으로 규정하고 윤 대통령의 시정연설을 보이콧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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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25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내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을 하기 위해 본회의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검찰의 대장동 수사를 정치보복으로 규정하고 윤 대통령의 시정연설을 보이콧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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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25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내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을 하기 위해 본회의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검찰의 대장동 수사를 정치보복으로 규정하고 윤 대통령의 시정연설을 보이콧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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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25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내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을 하기 전 마스크를 벗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검찰의 대장동 수사를 정치보복으로 규정하고 윤 대통령의 시정연설을 보이콧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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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25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내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을 하기 전 국민의힘 의원석을 향해 인사를 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검찰의 대장동 수사를 정치보복으로 규정하고 윤 대통령의 시정연설을 보이콧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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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25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내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을 마친 후 국회를 나서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검찰의 대장동 수사를 정치보복으로 규정하고 윤 대통령의 시정연설을 보이콧했다./윤동주 기자 doso7@
원본보기 아이콘[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25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내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을 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대표의 대선자금과 관련한 검찰의 중앙당사 압수수색과 국회를 향한 막말을 이유로 시정연설을 전면 보이콧했다. 대통령의 시정연설 보이콧은 헌정사 최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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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윤 대통령이 연설하는 18분 동안 19차례 박수로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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