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하반기 신입 공채, 전국 366명 뽑는다
[아시아경제 부애리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가 하반기 신입직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신입직원 채용규모는 전국 224개 새마을금고에 총 366명이다.
지원서 접수는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다. 필기전형은 다음달 19일 전국 13개 지역별 고사장에서 오프라인으로 실시된다. 지원자의 역량을 점검하기 위한 인성검사 및 NCS 직업능력기초평가를 실시할 계획이다.
면접전형은 본인이 지원한 새마을금고에서 진행된다. 평가과정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해당 금고 임·직원 등을 제외한 외부 면접위원 1인이 해당 면접에 참여한다.
최종면접에서 탈락한 지원자는 신입직원 인재풀에 자동으로 등재된다. 차기 공채가 시작되기 전까지 본인이 응시한 지역과 인접한 새마을금고에 신입직원 채용에 추가로 면접기회를 가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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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총 자산 300조원 시대를 향해가는 대한민국 대표 금융협동조합으로의 새마을금고와 함께할, 뜨거운 열정과 도전정신을 지닌 우수한 인재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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