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방기원, 남성 모공 케어 라인 ‘지노’ 2종 선봬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닥터방기원은 모공으로 고민하는 남성들을 겨냥한 모공 케어 라인 ‘지노(ZINO)’ 2종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노 모공 케어 올인원은 스킨과 로션, 에센스가 합쳐진 3 in 1의 제품으로 겔 텍스처를 채택해 겉도는 느낌 없이 빠르게 수분을 공급하고, 산뜻하게 마무리된다. 선크림은 밀크 타입으로 부드럽게 발린다.
프레시하고 고급스러운 남성미가 어우러진 블랙 패키지에 아로마틱 플로럴 머스크향이 매력적인 닥터방기원 지노 모공 케어 라인은 올인원과 선크림 2종 세트로 구성됐다.
두 제품 모두 피지로 넓어진 가로 모공을 비롯해 아래로 처진 세로 모공, 까맣게 변한 멜라닌 모공까지 한 번에 케어하는 닥터방기원만의 성분들이 처방됐다.
특히 모공 수 개선과 부피 개선, 면적 개선 등 7가지 모공 개선 효과가 임상을 통해 확인됐으며 피부 저자극 테스트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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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관계자는 “남성들의 피부 특성상 여성들에 비해 모공 고민이 클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부터 제품 개발을 시작했다”며 “스킨케어를 귀찮아하는 남성들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은 라인이다”고 설명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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