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강남구, 베트남 빈증성과 대외협력 강화 위한 간담회 개최
[서울시 자치구 포토 뉴스]강남구 14일 구청에서 베트남 빈증성 대표단과 간담회 개최 양 도시간 문화·관광·경제 교류사업에 대해 논의... 최호권 영등포구청장, 2022 지역치안협의회 참석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14일 구청에서 베트남 빈증성 대표단과 간담회를 개최, 양 도시간 문화·관광·경제 교류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조성명 강남구청장과 보 반 민 빈증성장, 응 웬 반흥 베카멕스IDC 회장 등 양측 관계자 10명이 참석했다. 강남구는 올 1월 빈증성과 온라인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이 14일 오전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열린 ‘2022년 영등포구 지역치안협의회’에 참석했다.
지역치안협의회는 주민의 생활안전을 위해 지역 내 유관기관 간 상호 협력을 도모하는 것으로, 이날 회의는 최호권 구청장을 비롯한 정선희 영등포구의회 의장, 조창배 영등포경찰서장 등 각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야간 포장마차 정비 ▲CPTED 전담팀 구성 ▲위기가정 상담프로그램 지원 등에 대해 논의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검은 월요일에 줍줍 하세요"…59만전자·400만닉...
AD
최호권 구청장은 “지역 발전과 구민 안전을 위해 함께 힘써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영등포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삶의 터전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