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자치구 뉴스] 금천구, 10월17일부터 19일까지, 금천구청 일자리청년과 방문 및 이메일 접수 & 11월 새벽 4시부터 오전 7시까지(일 3시간) 주 5일 근무

금천구, 새벽일자리쉼터 운영 기간제근로자 공개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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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11월부터 ‘새벽일자리쉼터’에서 근무할 기간제근로자 3명을 공개 모집한다.


만 19세 이상 신체 건강하고 새벽 시간 근무를 할 수 있는 금천구민이면 지원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자는 10월17일부터 10월19일까지 금천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류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금천구청 일자리청년과로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채용 절차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 심사로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는 10월 25일 금천구청 홈페이지에 게시,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채용된 근로자는 평일 새벽 4시부터 오전 7시까지(일 3시간) 주 5일 근무, ▲천막 쉼터 설치 ▲음료 제공 ▲주변 환경정비 ▲쉼터 주변 안전관리 등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보수는 올해에는 일급 4만3064원, 2023년에는 일급 4만4630원으로 금천구 생활임금과 새벽 근무에 따른 임금 가산이 반영된 금액이다.


금천구 새벽일자리쉼터는 새벽에 일자리를 구하는 건설일용직 근로자들을 위해 독산고개 새벽인력시장에서 상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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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구직난을 겪고 있는 일용직 근로자들이 새벽일자리쉼터에서 잠시나마 몸과 마음의 휴식을 취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근로자들의 구직환경 개선과 권익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일자리청년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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