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스웨덴 대사, 5·18민주묘지 참배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다니엘 볼벤 주한 스웨덴 대사가 국립5·18민주묘지를 방문해 참배했다.
13일 국립5·18민주묘지관리소(소장 김범태)에 따르면 볼벤 대사 일행은 참배 후 김범태 소장의 안내로 5·18 민주화운동의 유래와 의미 등을 설명을 들으며 묘역을 둘러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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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볼벤 주한 스웨덴 대사는 “5·18민주화운동 희생 영령들에게 깊은 경의를 표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돼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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