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컨e 이용 활성화 위한 현장 교육 홍보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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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부산항만공사(BPA)가 부산항 이용 운송기사를 대상으로 부산항 항만물류 통합플랫폼 모바일 앱 ‘올컨e’ 사용법을 알려주는 현장 교육을 개최한다.


교육은 오는 18일에서 20일까지 3일간 신항 북컨에 위치한 내트럭하우스 2층 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올컨e’는 터미널 생산성 향상, 배차 효율 증대, 터미널 내 차량 대기시간 감소를 목적으로 구축됐으나 그간 항만관계자들의 올컨e에 대한 이해·인식 부족, 앱 사용의 어려움 등이 올컨e 활성화의 장애요인으로 지적됐다.


이번 교육은 운송기사들을 대상으로 올컨e의 주요 기능인 항만 트럭예약시스템(VBS), 환적 운송시스템(TSS), 통합정보조회 서비스(IIS) 등 세 가지 기능의 사용법과 이용 효과를 알려 올컨e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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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A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시스템 소개 동영상 제작, 홍보 자료 배포, 매뉴얼 동영상 제작 등 올컨e의 주요 이용자인 운송기사들이 쉽고 편하게 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는 방안을 다방면으로 고려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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