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주택도시공사 사장 이번엔 임명될까?…13일부터 3번째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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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사장 공개 공모에 다시 나선다. 이번이 세 번째다. 이전 2번의 사장 공모는 적임자를 찾지 못했다.


경기주택도시공사 임원추천위원회는 13일부터 28일까지 3년 임기의 사장 3차 공개 모집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응모 자격은 지방공기업법(제60조)의 '임원의 결격사유'에 해당되지 않는 사람이어야 한다. 원서 접수는 전자우편 (insa@gh.or.kr)이나 등기우편으로 가능하다.


제출서류는 지원서(사진부착) 1부와 직무수행계획서 및 자기소개서 각 1부다. 직무수행계획서는 공기업에 대한 전문적인 식견과 역량을 중심으로 경영 선진화 계획을 포함해 임용지원 직위에 대한 추진계획, 전략, 방법 등을 A4용지 5매 내외로 기술하거나, 5매 이상인 경우에는 2~3매의 요약서를 직무수행계획서 앞부분에 포함해야 한다.

이 외에도 ▲개인정보 수집ㆍ이용 및 제공 동의서 1부 ▲최종학력 증명서 1부 ▲경력증명서 각 1부 ▲관련 자격증 사본 각 1부 등을 제출해야 한다.


임원추천위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 심사를 거쳐 임용 후보자를 2명으로 압축한 뒤 도지사에게 추천하게 된다. 최종 합격자 발표는 개별통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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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GH는 지난해 11월3일 이헌욱 사장이 퇴임한 뒤 11개월째 최고 수장이 공석인 상태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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