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속으로]'美 자동차 셀'에 불똥 맞은 현대차·기아…韓 '낙폭과대·저평가' 매수 일색의 이유
[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미국 자동차 포드 주식은 Sell(팔아라), GM은 Hold(멈춰라).' 외국계 투자은행 UBS 리포트에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663,000 전일대비 37,000 등락률 -5.29% 거래량 2,217,786 전일가 700,000 2026.05.18 15:17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장초반 급락하다 상승 전환…7500선 회복 현대차그룹, 홍콩에 수소 밸류체인 만든다…다자간 업무협약 체결 반도체 쏠림 완화 전망…하반기는 비IT 업종에도 주목해야 와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62,500 전일대비 5,500 등락률 -3.27% 거래량 1,367,411 전일가 168,000 2026.05.18 15:17 기준 관련기사 기아, The 2027 모닝 출시…"고객 선호 사양 적용으로 상품성 개선" 1분기 대기업 영업이익 156조원…삼전·SK하이닉스 ‘반도체 투톱’이 60%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주가가 휘청였다. 그동안 견조한 실적 전망과 고환율 수혜주로 부각 받았지만, 자동차 수요 위축 전망에 맥을 못 췄다. 그러나 한국 증권사는 일제히 한목소리로 투자의견 '매수'를 강조했다. 실적이 견조하고 현 주가는 낙폭과대 저평가 상태라고 판단해서다. 외국계 리포트의 분석대로 글로벌 자동차 산업 업황이 위축된다면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663,000 전일대비 37,000 등락률 -5.29% 거래량 2,217,786 전일가 700,000 2026.05.18 15:17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장초반 급락하다 상승 전환…7500선 회복 현대차그룹, 홍콩에 수소 밸류체인 만든다…다자간 업무협약 체결 반도체 쏠림 완화 전망…하반기는 비IT 업종에도 주목해야 와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62,500 전일대비 5,500 등락률 -3.27% 거래량 1,367,411 전일가 168,000 2026.05.18 15:17 기준 관련기사 기아, The 2027 모닝 출시…"고객 선호 사양 적용으로 상품성 개선" 1분기 대기업 영업이익 156조원…삼전·SK하이닉스 ‘반도체 투톱’이 60%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도 이를 피해 갈 수 없을 것이라는 우려가 투자 심리를 냉각시키고 있지만, 한국 증권사의 분석대로 과도한 우려일지 이목이 쏠린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1일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663,000 전일대비 37,000 등락률 -5.29% 거래량 2,217,786 전일가 700,000 2026.05.18 15:17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장초반 급락하다 상승 전환…7500선 회복 현대차그룹, 홍콩에 수소 밸류체인 만든다…다자간 업무협약 체결 반도체 쏠림 완화 전망…하반기는 비IT 업종에도 주목해야 는 전 거래일 대비 4.27% 하락한 16만8000원에 마감했다.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62,500 전일대비 5,500 등락률 -3.27% 거래량 1,367,411 전일가 168,000 2026.05.18 15:17 기준 관련기사 기아, The 2027 모닝 출시…"고객 선호 사양 적용으로 상품성 개선" 1분기 대기업 영업이익 156조원…삼전·SK하이닉스 ‘반도체 투톱’이 60%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는 5.07% 내린 6만7400원에 거래를 종료했고, 장중 6만6000원까지 하락하며 52주 신저가를 새로 썼다. 12일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663,000 전일대비 37,000 등락률 -5.29% 거래량 2,217,786 전일가 700,000 2026.05.18 15:17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장초반 급락하다 상승 전환…7500선 회복 현대차그룹, 홍콩에 수소 밸류체인 만든다…다자간 업무협약 체결 반도체 쏠림 완화 전망…하반기는 비IT 업종에도 주목해야 종가는 16만8000원으로 보합세를 보였다.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62,500 전일대비 5,500 등락률 -3.27% 거래량 1,367,411 전일가 168,000 2026.05.18 15:17 기준 관련기사 기아, The 2027 모닝 출시…"고객 선호 사양 적용으로 상품성 개선" 1분기 대기업 영업이익 156조원…삼전·SK하이닉스 ‘반도체 투톱’이 60%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만 1.19% 소폭 상승해 6만8200원에 거래를 끝냈다. 전날 하락분을 고려하면 여전히 투자 심리가 급랭한 것이 짐작된다.
UBS 리포트가 주가 급락을 이끌었다. 10일(현지시간) UBS는 자동차 업계의 수요 침체가 예상된다는 암울한 전망을 내놨다. 글로벌 완성차 업체인 포드 모터와 제너럴 모터스(GM)에 대한 투자의견을 각각 '중립→매도', '매수→중립'으로 변경했다. 목표주가도 하향 조정했다. 이 리포트에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663,000 전일대비 37,000 등락률 -5.29% 거래량 2,217,786 전일가 700,000 2026.05.18 15:17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장초반 급락하다 상승 전환…7500선 회복 현대차그룹, 홍콩에 수소 밸류체인 만든다…다자간 업무협약 체결 반도체 쏠림 완화 전망…하반기는 비IT 업종에도 주목해야 와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62,500 전일대비 5,500 등락률 -3.27% 거래량 1,367,411 전일가 168,000 2026.05.18 15:17 기준 관련기사 기아, The 2027 모닝 출시…"고객 선호 사양 적용으로 상품성 개선" 1분기 대기업 영업이익 156조원…삼전·SK하이닉스 ‘반도체 투톱’이 60%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에 대한 분석은 없었지만, 투자자들의 시선은 두려움으로 가득 찼다. 자동차 업계가 공급 과잉으로 패러다임이 전환될 것이라는 전망에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663,000 전일대비 37,000 등락률 -5.29% 거래량 2,217,786 전일가 700,000 2026.05.18 15:17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장초반 급락하다 상승 전환…7500선 회복 현대차그룹, 홍콩에 수소 밸류체인 만든다…다자간 업무협약 체결 반도체 쏠림 완화 전망…하반기는 비IT 업종에도 주목해야 와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62,500 전일대비 5,500 등락률 -3.27% 거래량 1,367,411 전일가 168,000 2026.05.18 15:17 기준 관련기사 기아, The 2027 모닝 출시…"고객 선호 사양 적용으로 상품성 개선" 1분기 대기업 영업이익 156조원…삼전·SK하이닉스 ‘반도체 투톱’이 60%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도 영향을 받을 것이라는 걱정이 매도를 이끈 것으로 풀이된다.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663,000 전일대비 37,000 등락률 -5.29% 거래량 2,217,786 전일가 700,000 2026.05.18 15:17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장초반 급락하다 상승 전환…7500선 회복 현대차그룹, 홍콩에 수소 밸류체인 만든다…다자간 업무협약 체결 반도체 쏠림 완화 전망…하반기는 비IT 업종에도 주목해야 와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62,500 전일대비 5,500 등락률 -3.27% 거래량 1,367,411 전일가 168,000 2026.05.18 15:17 기준 관련기사 기아, The 2027 모닝 출시…"고객 선호 사양 적용으로 상품성 개선" 1분기 대기업 영업이익 156조원…삼전·SK하이닉스 ‘반도체 투톱’이 60%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를 주로 팔아치운 이들은 외국계 증권사다.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663,000 전일대비 37,000 등락률 -5.29% 거래량 2,217,786 전일가 700,000 2026.05.18 15:17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장초반 급락하다 상승 전환…7500선 회복 현대차그룹, 홍콩에 수소 밸류체인 만든다…다자간 업무협약 체결 반도체 쏠림 완화 전망…하반기는 비IT 업종에도 주목해야 는 모건스탠리와 JP모건이,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62,500 전일대비 5,500 등락률 -3.27% 거래량 1,367,411 전일가 168,000 2026.05.18 15:17 기준 관련기사 기아, The 2027 모닝 출시…"고객 선호 사양 적용으로 상품성 개선" 1분기 대기업 영업이익 156조원…삼전·SK하이닉스 ‘반도체 투톱’이 60%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는 모건스탠리, 씨티그룹그로벌, JP모건, 골드만삭스 등이 대량 매도자로 이름을 올렸다.
다만 주목할 점은 한국 증권사의 분석이다. 여전히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663,000 전일대비 37,000 등락률 -5.29% 거래량 2,217,786 전일가 700,000 2026.05.18 15:17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장초반 급락하다 상승 전환…7500선 회복 현대차그룹, 홍콩에 수소 밸류체인 만든다…다자간 업무협약 체결 반도체 쏠림 완화 전망…하반기는 비IT 업종에도 주목해야 와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62,500 전일대비 5,500 등락률 -3.27% 거래량 1,367,411 전일가 168,000 2026.05.18 15:17 기준 관련기사 기아, The 2027 모닝 출시…"고객 선호 사양 적용으로 상품성 개선" 1분기 대기업 영업이익 156조원…삼전·SK하이닉스 ‘반도체 투톱’이 60%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에 대해 긍정적인 시선을 보낸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 중이며 하향을 한 곳이 한 곳도 없다.
대표적인 수출주로 고환율의 수혜, 실적 대비 저평가가 매력적인 요인으로 꼽힌다. 유지웅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2022년 기준 양사 평균 주가수익비율(PER)은 4.5배로 부품업체 대비 밸류에이션 메리트가 높은 상황"이라고 전했다.
3분기 실적 하향 조정도 없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663,000 전일대비 37,000 등락률 -5.29% 거래량 2,217,786 전일가 700,000 2026.05.18 15:17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장초반 급락하다 상승 전환…7500선 회복 현대차그룹, 홍콩에 수소 밸류체인 만든다…다자간 업무협약 체결 반도체 쏠림 완화 전망…하반기는 비IT 업종에도 주목해야 의 3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시장 평균 전망치)는 2조9482억원,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62,500 전일대비 5,500 등락률 -3.27% 거래량 1,367,411 전일가 168,000 2026.05.18 15:17 기준 관련기사 기아, The 2027 모닝 출시…"고객 선호 사양 적용으로 상품성 개선" 1분기 대기업 영업이익 156조원…삼전·SK하이닉스 ‘반도체 투톱’이 60%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는 2조2478억원으로 집계됐다.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663,000 전일대비 37,000 등락률 -5.29% 거래량 2,217,786 전일가 700,000 2026.05.18 15:17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장초반 급락하다 상승 전환…7500선 회복 현대차그룹, 홍콩에 수소 밸류체인 만든다…다자간 업무협약 체결 반도체 쏠림 완화 전망…하반기는 비IT 업종에도 주목해야 는 올해 매출 137조원으로 전년 대비 16.8%, 영업이익 10조5000억원으로 58.6% 급증이 예상된다.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62,500 전일대비 5,500 등락률 -3.27% 거래량 1,367,411 전일가 168,000 2026.05.18 15:17 기준 관련기사 기아, The 2027 모닝 출시…"고객 선호 사양 적용으로 상품성 개선" 1분기 대기업 영업이익 156조원…삼전·SK하이닉스 ‘반도체 투톱’이 60%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도 매출 84조원(21.3%), 영업이익 8조2000억원(61.9%)으로 전망된다.
이재일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663,000 전일대비 37,000 등락률 -5.29% 거래량 2,217,786 전일가 700,000 2026.05.18 15:17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장초반 급락하다 상승 전환…7500선 회복 현대차그룹, 홍콩에 수소 밸류체인 만든다…다자간 업무협약 체결 반도체 쏠림 완화 전망…하반기는 비IT 업종에도 주목해야 에 대해 "원화 약세로 전 분기 대비 약 4500억원의 긍정적인 환율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라며 "글로벌 경기 전망이 둔화하고 있으나 미래 투자를 지속할 수 있는 재무 여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이라고 분석했다. 장문수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663,000 전일대비 37,000 등락률 -5.29% 거래량 2,217,786 전일가 700,000 2026.05.18 15:17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장초반 급락하다 상승 전환…7500선 회복 현대차그룹, 홍콩에 수소 밸류체인 만든다…다자간 업무협약 체결 반도체 쏠림 완화 전망…하반기는 비IT 업종에도 주목해야 증권 연구원은 "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663,000 전일대비 37,000 등락률 -5.29% 거래량 2,217,786 전일가 700,000 2026.05.18 15:17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장초반 급락하다 상승 전환…7500선 회복 현대차그룹, 홍콩에 수소 밸류체인 만든다…다자간 업무협약 체결 반도체 쏠림 완화 전망…하반기는 비IT 업종에도 주목해야 는 이이 추정이 상향되는 낙폭과대 저평가주"라면서 "매크로 불확실성으로 유럽 등 주요 지역의 경기침체 우려가 있으나 수요 둔화가 지표로 확인되지 않은 상황으로 오히려 낮은 재고와 공급망 회복 속도가 기대에 못 미치며 대기수요 소진과 가격 인상 효과가 동시에 지속되고 원재료 안정화로 손익구조는 더욱 개선돼 저평가 매력은 확대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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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62,500 전일대비 5,500 등락률 -3.27% 거래량 1,367,411 전일가 168,000 2026.05.18 15:17 기준 관련기사 기아, The 2027 모닝 출시…"고객 선호 사양 적용으로 상품성 개선" 1분기 대기업 영업이익 156조원…삼전·SK하이닉스 ‘반도체 투톱’이 60%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에 대한 분석은 더 긍정적이다. 전날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62,500 전일대비 5,500 등락률 -3.27% 거래량 1,367,411 전일가 168,000 2026.05.18 15:17 기준 관련기사 기아, The 2027 모닝 출시…"고객 선호 사양 적용으로 상품성 개선" 1분기 대기업 영업이익 156조원…삼전·SK하이닉스 ‘반도체 투톱’이 60%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가 소폭 상승한 이유로 풀이된다. 정용진 신한투자증권 연구위원은 "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62,500 전일대비 5,500 등락률 -3.27% 거래량 1,367,411 전일가 168,000 2026.05.18 15:17 기준 관련기사 기아, The 2027 모닝 출시…"고객 선호 사양 적용으로 상품성 개선" 1분기 대기업 영업이익 156조원…삼전·SK하이닉스 ‘반도체 투톱’이 60%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현 주가는 2023년 주가수익비율(PER)이 4배에 불과, 경기 침체 및 실적 가시성의 훼손을 우려한다고 보기에도 지나친 저평가라는 판단"이라면서 "2009~2012년 당시 영업이익 정점은 3조5000억원이었다"면서 "이후 3년간의 감익 사이클(2013~2015년)에서 33%의 영업이익이 감소해 2015년 2조4000억원을 기록했는데, 보수적으로 내년 33%의 감익이 발생한다고 가정하더라도 PER은 6배에 불과하다"고 분석했다. 이어 정 연구위원은 "경기 둔화에 따른 선진국 수요 감소를 우려하기에는 아직 이르다"면서 "비주력 차종(중소형 세단)의 판매도 여전히 판촉 비용 증가 없이 견조하며, 만약 신차 수요 둔화가 본격화된다면 판촉 비용 확대 또는 가격 인하, 재고 확대 등의 신호가 먼저 포착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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