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 자체 패션 브랜드 '아크플로우 스튜디오' 출시…오늘 20% 할인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티몬이 자체 패션 브랜드 '아크플로우 스튜디오'를 출시하고 패션 시장 공략에 나선다. 국내 브랜드와 디자이너를 소개하는 기획전도 동시 오픈한다.


아크플로우 스튜디오는 티몬이 파트너사 케이엠컴퍼니와 공동 기획해 선보이는 유니섹스 컨셉의 브랜드다. 편안하고 실용적인 디자인의 젠더리스 스타일을 기본으로 디자이너 브랜드의 품질과 감성을 살린 점이 특징이다.

주력 상품은 스웨트셔츠, 세트업, 조거팬츠 등 일상생활에서 입을 수 있는 캐주얼 아이템이다. ▲무지 오버핏 기모 맨투맨(2만4900원) ▲무지 오버핏 기모 반집업(2만7900원) ▲무지 시보리 크롭 기모 후드(2만4900원) 등이 대표 상품이다. 오늘(11일) 하루 동안 출시 기념 20%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티몬은 주목받는 국내 브랜드와 디자이너 브랜드를 소개하는 'WYW(Whatever You Wear, 당신이 입는 무엇이든)' 기획전을 동시 오픈한다. 제너럴아이디어 등 경쟁력 있는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를 소개하고 향후에도 국내 브랜드를 적극 발굴해 성장을 돕는다는 목적이다.

AD

티몬 관계자는 "MZ세대를 중심으로 기성세대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패션 라인업을 전문 디자이너들과 함께 선보일 예정"이라며 "잠재력 있는 도메스틱 브랜드의 발굴과 성장을 돕는 플랫폼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김보경 기자 bkly47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