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H, 청년형 매입임대주택 228호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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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청년층 주거 안정을 위해 청년형 매입임대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


청년형 매입임대주택은 다세대ㆍ다가구ㆍ오피스텔 등 기존주택을 매입해 시중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료로 무주택 청년에게 공급하는 주택이다.

이번에 공급하는 주택은 고양, 김포, 수원, 시흥, 안산, 용인, 의정부, 파주, 평택 등 9개 지역 228호다.


입주 자격은 무주택자 중 미혼인 청년으로 ▲대학생 ▲취업 준비생 ▲만19세 이상 만39세 이하 중 하나에 해당하면 청년으로 인정된다.

소득 기준은 본인의 소득이 385만4536원 이하(3순위 기준)이면 신청 가능하다.


임대 조건은 주변 시세의 30~50% 수준이고, 임대 기간은 최초 2년으로 재계약 요건 충족 시 최대 6년 거주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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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 신청 기간은 이달 11~14일(1순위), 24~27일(2ㆍ3순위)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우편 접수로 진행한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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