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소주 클래식' 리니지W 에디션도 완판…판매 첫날 1분만에 1400병 매진
[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원스피리츠는 원소주 온라인몰에서 판매한 '원소주 클래식 리니지W 에디션' 1400병이 판매 첫날 1분 만에 완판됐다고 22일 밝혔다.
원소주 클래식 리니지W 에디션은 전날부터 판매를 시작했다. 이날 함께 선보인 한정판 세트 190개와 세트 200개도 매진됐다. 원스피리츠는 지난 15일 ‘원소주 혈맹원 팝업스토어’에서 ‘원소주 클래식’의 첫 제품으로 엔씨소프트의 리니지W와 협업한 원소주 클래식 리니지W 에디션을 선보였었다. 혈맹원 팝업스토어에선 총 1만5000병이 팝업 기간인 4일 만에 완판됐다.
원소주 클래식은 '원소주', '원소주 스피릿'에 이은 3번째 제품이다. 강원도 청정 쌀인 토토미와 누룩, 누룩에서 채취한 효모를 사용해 풍부한 아로마와 깊은 맛이 일품이다. 전통 증류 방법인 상압증류 방식으로 증류해 다채로운 향과 깊은 맛이 특징이다.
원소주 클래식 리니지W 에디션은 원소주 온라인몰에서 평일 오후 2시부터 하루 1400병씩 선착순으로 판매된다. 10월 마지막 주 일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는 구매 이력이 없는 소비자를 위해 해당 제품 2000병을 드로우로 판매한다. 당첨자는 당일 오후 5시에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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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범 원스피리츠 대표는 "혈맹원 팝업 스토어에서부터 큰 관심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린다"면서 "다양한 방식으로 제조된 원소주와 원소주 스피릿, 원소주 클래식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전통주의 매력과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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