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국회에서 열린 "미디어, 미래를 위한 개혁" 大토론회에 참석한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김기현 의원 등 주요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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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이 21일 국회에서 열린 "미디어, 미래를 위한 개혁" 大토론회에 참석, 회의 도중 주호영 원내대표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원본보기 아이콘[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이 21일 국회에서 열린 "미디어, 미래를 위한 개혁" 대토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기현 의원 주최로 열린 이번 토론회에서 김 의원은 “방송의 공정성은 공적 책무와도 같다”며 “지난 정권 당시 목도한 수많은 편파·왜곡된 불공정 방송이 사회 갈등을 부추기는 기제로 작용했던 만큼 이제는 무너진 언론의 공공성을 회복하고 미디어 생태계를 변화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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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내 유력한 당권 주자로 거론되는 김 의원은 이번 행사에 당 소속 의원 41명과 학계, 방송 관계자 등을 모아 세를 과시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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