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6~18 철원 DMZ·평야 코스

'지프 와일드 트레일' 포스터 [강원도관광재단]

'지프 와일드 트레일' 포스터 [강원도관광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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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국내 최초 DMZ형 '지프 와일드 트레일(Jeep Wild Trail)' 행사가 강원도 철원 DMZ와 평야에서 16일부터 사흘간 개최된다.


15일 강원도관광재단에 따르면, 오프로드 행사는 철원평야와 한탄강·평화전망대를 잇는 'DMZ 평화관광코스', 철원을 대표하는 험준한 계곡 길 명성산 코스, 해발 933m 복주산의 오프로드 코스, 민간에 처음 공개되는 대득봉 코스로 구성했다.

지난해 태백시에 이은 올해 트레일은 철원 한탄강 주상절리길을 중심으로 접경지역 이미지를 바꾸는 데 목적두며, 지프 전기차 랭글러 4 XE, 글래디에이터 등 사륜구동 차량 소유자는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행사는 도관광재단과 철원군이 후원하고 스텔란티스 코리아(Stellantis Korea)가 주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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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규 관광마케팅실장은 "DMZ의 이색적인 매력을 알릴 수 있어, 도내 18개 시·군에 특화된 관광콘텐츠 발굴을 추진하는 재단 역할을 더욱 견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강원=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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