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제약, 고함량 활성비타민 '바이타민'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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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태극제약은 육체 피로 해소에 도움을 주는 고함량 활성비타민 ‘바이타민마하정’과 ‘바이타민트윈샷정’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바이타민마하정은 활성형 비타민B1 벤포티아민 100㎎을 함유해 육체 피로 회복에 효과적이다. 벤포티아민은 흡수 및 생체이용률이 높아 복용 시 약효가 빠르게 발현되면서 오래 지속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비타민B2가 들어 있어 눈 피로와 구내염 등에 효과가 있다. 이 밖에 우루소데옥시콜산(UDCA), 유비데카레논(코엔자임Q10), 이노시톨 성분 등을 복합적으로 담았다.

바이타민트윈샷정은 벤포티아민 80㎎과 푸르설티아민 40㎎을 함유한 제품이다. 푸르설티아민은 일반 티아민과 다른 지용성 성분으로 흡수율을 높이고 소변으로 느리게 배출돼 효과가 오래 지속되는 장점이 있으며, 뇌관문을 통과해 티아민을 빠르게 공급해 준다. 신경 피로에 도움을 주는 시아노코발라민도 함유해 육체 피로와 신경통을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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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제약 관계자는 “두 제품 모두 피로 회복에 효과적이기 때문에 평소 많은 양의 육체 활동과 두뇌 활동으로 피로에 지쳐 있는 직장인, 수험생에게 추천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전했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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