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다, 백엔드 경력 개발자 집중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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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부애리 기자] 대출 중개·관리 플랫폼을 서비스하는 '핀다'가 백엔드 경력 개발자를 집중적으로 채용한다고 15일 밝혔다.


핀다 백엔드 개발자는 핀다 메인 서비스의 백엔드 설계, 개발, 운영을 담당한다.

핀다는 업계 최다 수준인 62개 금융사와 연계한 개인 맞춤형 ‘비교 대출’ 서비스와 마이데이터를 접목해 324개 금융사의 대출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나의 대출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채용은 핀테크 기업의 경력이 없어도 백엔드 개발 4년 차 이상이면 지원할 수 있다. 서류를 제출한 지원자들은 매일 오전 9시에 서류 결과를 안내받을 수 있다. 전날 오전 9시 전에 서류 지원을 했다면 다음날 오전 9시에 결과를 알 수 있다.

핀다는 하루 최소 6시간에서 최대 12시간 근무할 수 있는 주 40시간 자율근무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주 3회까지 재택근무를 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근무 형태를 제도화했다. 주거 목적 1억원 무이자 대출, 120만원 상당 업무 장비 지원금, 워케이션 제도 등 다양한 사내 복지제도가 마련돼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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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채용은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핀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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