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제주도,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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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유리 기자] 카카오 카카오 close 증권정보 035720 KOSPI 현재가 44,000 전일대비 1,950 등락률 -4.24% 거래량 2,235,112 전일가 45,95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카카오, 두나무 투자로 500배 수익률…"AI 신사업 투자" 카카오, 162억원 규모 AXZ 유증 참여..."매각 과정 운영 자금 지원" 추가 조정 나온다면 그 때가 기회? 바구니에 싸게 담아둘 종목 찾았다면 는 제주특별자치도와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제주도는 '휠내비길'의 무장애 관광 데이터 등 서비스 고도화에 필요한 데이터를 제공하고 교통약자를 위한 콘텐츠를 지원한다. 휠내비길은 여행객이 탄 휠체어에 설치한 위성 수신 단말기를 통해 휠체어가 다닐 수 있는 길이나 장소 등을 안내하는 휠체어용 내비게이션이다.

카카오 카카오 close 증권정보 035720 KOSPI 현재가 44,000 전일대비 1,950 등락률 -4.24% 거래량 2,235,112 전일가 45,95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카카오, 두나무 투자로 500배 수익률…"AI 신사업 투자" 카카오, 162억원 규모 AXZ 유증 참여..."매각 과정 운영 자금 지원" 추가 조정 나온다면 그 때가 기회? 바구니에 싸게 담아둘 종목 찾았다면 는 해당 데이터를 바탕으로 교통약자 이동 지원 서비스를 디지털화해 정보 접근성을 높인다. 또 카카오맵· 카카오 카카오 close 증권정보 035720 KOSPI 현재가 44,000 전일대비 1,950 등락률 -4.24% 거래량 2,235,112 전일가 45,95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카카오, 두나무 투자로 500배 수익률…"AI 신사업 투자" 카카오, 162억원 규모 AXZ 유증 참여..."매각 과정 운영 자금 지원" 추가 조정 나온다면 그 때가 기회? 바구니에 싸게 담아둘 종목 찾았다면 톡 등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서비스 홍보를 지원할 계획이다. 연내 교통약자 이동 안내 데이터를 구축하고, 내년 말 관련 서비스를 오픈한다는 목표다.


홍은택 카카오 카카오 close 증권정보 035720 KOSPI 현재가 44,000 전일대비 1,950 등락률 -4.24% 거래량 2,235,112 전일가 45,95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카카오, 두나무 투자로 500배 수익률…"AI 신사업 투자" 카카오, 162억원 규모 AXZ 유증 참여..."매각 과정 운영 자금 지원" 추가 조정 나온다면 그 때가 기회? 바구니에 싸게 담아둘 종목 찾았다면 각자대표는 “ 카카오 카카오 close 증권정보 035720 KOSPI 현재가 44,000 전일대비 1,950 등락률 -4.24% 거래량 2,235,112 전일가 45,95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카카오, 두나무 투자로 500배 수익률…"AI 신사업 투자" 카카오, 162억원 규모 AXZ 유증 참여..."매각 과정 운영 자금 지원" 추가 조정 나온다면 그 때가 기회? 바구니에 싸게 담아둘 종목 찾았다면 의 서비스가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할 계획”이라며,“제주도를 포함, 민관 협력을 강화해 사회 약자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일 방침”이라고 말했다.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제주의 가치 있는 데이터를 민간기업에 연결해 지역의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성공적인 모델을 만들고 세계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디지털플랫폼이 만들어지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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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카카오 카카오 close 증권정보 035720 KOSPI 현재가 44,000 전일대비 1,950 등락률 -4.24% 거래량 2,235,112 전일가 45,95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카카오, 두나무 투자로 500배 수익률…"AI 신사업 투자" 카카오, 162억원 규모 AXZ 유증 참여..."매각 과정 운영 자금 지원" 추가 조정 나온다면 그 때가 기회? 바구니에 싸게 담아둘 종목 찾았다면 는 연내 카카오맵에서 수도권 지하철 단차 정보를 제공하는 등 교통약자 편의성 개선을 위해 서비스를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최유리 기자 yr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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